^o^ 한국행복웃음치료센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o^
 
 
 
웃음치료의 기원

웃음치료의 기원

일반적인 의료적 치료행위와는 다른 접근인 웃음치료는 육체적인 치료를 넘어 심리적 차원이 변화해야만 신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노먼 커즌스는 책의 구절에서 힘을 얻었다.
“마음이 신체의 치유 수단을 동원시킬 수 있다”는 확신으로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자신의 중병을 고치기 위해 부정적 마음을 즐거운 마음으로 변화시키며 유머집이나 코미디 영화 등을 보며 폭소를 터트렸다.

그는 토요리뷰에서 4반세기 이상 몸을 담았던 사람으로 사임후, 로스앤젤스의 캘리포니아 대학의 부속 의과대학 교직원으로 임명되어 병원을 중심으로 웃음치료의 확산에 힘을 쏟았다.
자신을 임상 대상으로 하여 유머집을 읽고 희극적인 영화를 보고, 폭소를 터트린 결과 스스로 10분 동안 웃으면 2시간 고통없이 편안히 잘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후에 자신의 임상 경험을 의학전문지에 보고했다. 1968년에 발간된 “질병의 해부”라는 책은 커즌스 자기 웃음치료에 근거한 것이다.
커즌스의 임상보고는 웃음에 대한 의학계의 관심을 블러 일으켰을 뿐 아니라 웃음을 통한 비즈니스 곧 웃음 회사와 웃음 클럽까지 출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의료계나 일반인들은 그 웃음이 실제적 가치가 치료에 중요한 요소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차츰 웃음이 의료적 효과에 대한 자료들이 제시되고 있어 그의 자료들은 주목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웃음치료에 대해서는 의료적 차원만이 아닌 모든 긍정적인 정서들 애정, 희망, 신념, 삶의 의욕, 환희, 인생의 목적 등도 그와 같은 역할을 하며 모든 긍정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비유는 웃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어떻게 웃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이는 웃음이 지식이 되지 못하고 결코 행동으로도 옮겨지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웃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웃음을 운동처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