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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시기는 일의 영향을 준다 (15% 사기가 올라가면 생산력이 40%가 올라간다)

펀 경영 ~ 실질적인 경제적인 효과는?

삼성전자에서도 CEO가 3번씩이나 방문한 기업이 있다. 안산공단에 있는 롯데캐논이라는 회사인데 이 회사는 그동안 단순조립식인 106m나 되는 컨베이어를 뜯어내고 1인이 완제품을 조립하고 10여명이 U자형으로 선채 일한다. 이렇게 하다보니 졸리지도 않고 함께 일하는 재미가 있어 2005년 생산성이 34%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기업의 최고 고객은 바로 함께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다. 직원들이 만족해야 고객또한 만족할 수 있다. 고객을 섬기듯이 직원들을 섬기면 그 회사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깊은 신뢰를 통하여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재미가 있으면 그 기업이 원하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고 본다.

1996년 캐나다 캐드릭 펜위크는 웃음이 작업능률 향상한다는 보고서를 냈는데 15% 사기진작이 40% 생산력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웃음은 스트레스 레벨을 줄여주고, 권태와 무력감 예방을 예방하고, 변화 적응력 향상, 의사소통 원활, 창의력 증가, 자신감과 추진력 그리고 성취도 향상시킨다.

웃음이 주는 경제적 가치를 돈으로 정확히 환산할 수는 없지만 산업재해, 노사분규, 의료비 등이 1/3로 감소하고 생산성은 배가되니 얼마나 화끈한 경제학인가. 웃음은 원료없이 공장을 돌리는 만병통치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