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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경제위기를 타고 불어오는 웃음의 바람

전 세계의 경제위기를 타고 불어오는 웃음의 바람

기업을 변화시키며 삶을 바꾸는 “유머”

방송과 신문 모든 메스컴에서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경제위기 시점에서 “웃음”을 강조하고 있다.
SBS 4월 11일 특집방송에서 “유머”에 대해 집중 조명
SBS는 4일과 11일 오후 11시 10분 신년특집 2부작 “유머”를 방송한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모든 이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웃음이 필요하다. 제작진은 웃음의 가치에 주목한다.

미 ABC방송 보도- 더 밝고, 더 발랄하게
어두울수록 당신은 더 밝게...!
세계적 경기 침체로 분위기가 가라앉는 2009년에는 우울함을 떨쳐낼 수 있는 환하고 발랄한 패션이 유행할 것이라고 미국 ABC 방송이 1일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인텔리전스 그룹의 제인 버킹엄 사장은 올해 트랜드를 소개한 “굿모님 아메리카” 프로그램에서 “올해의 새 색깔은 오렌지색”이라며 “사람들은 슬플수록 더 환한 모습을 보기 원하기 때문에 밝은 색깔이 뜬다”고 말했다.
활기차고 밝은 느낌의 오렌지색은 생기를 주고 식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불황을 겪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설명이다.

패션도 경기침체로 인한 우울함도 떨쳐낼 수 있는 올해의 상징인 색깔 오렌지색 계열의 노란색이 유행할것이고.
여기에 웃음 빠질수 없는 꼭 필요한 생활속의 지혜이다.



MBC스페셜에서는 “첫인상”이라는 제목으로 2009년 1월 4일 저녁 11시에 방영을 하였다.
첫인상을 가장 좋게하는 방법은 역시 “웃음”이라는 결론이었다.
웃음과 밝은 인상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 이것은 사람을 사로잡은 힘이었다.

미국 강철왕 찰스 슈와프는 이렇게 말했다.
“햇빛은 누구에게나 따뜻한 빛을 준다. 그리고 사람의 웃는 얼굴도 햇빛과 같이 친근함을 준다. 인생을 즐겁게 지내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 말고 웃어야 한다.”
웃음은 자신과 타인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이다.
웃음이 나로부터 시작되면 나 한사람만 행복해지고 흥이 나는것이 아니라..
나 때문에 내 가정. 내 직장. 이 사회가 흥이나고 희망찬 한해가 될것이다.



웃음과 긍정적인 마인드 “할수있다” 신념이 경제를 살린다.

“위기 뒤에는 반드시 기회가 있다.” “시장을 선점해 위기에서 생존하자.” “위대한 도전, 위대한 도약의 시기를 만들자.”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상생 경영을 펴자.”
삼성. 현대. 기아차. SK. 포스코등 재계의 대표 주자들은 어제 앞을 다투어 올 신년 경영 방침을 내놓았다.

“할 수 있다”는 한마디로 요약된다.

글로벌 경제 침체에서 살아남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인 셈이다.
위기 앞에서 자신감을 불어넣는 자기 암시적 대응은 바람직하다. 지나친 비관은 사태를 되레 악화 시킬 뿐이기 때문이다.
위기감은 여전하지만 저유가. 저물가. 환율 안정. 경상수지 흑자. 감세와 재정 조기 집행 등 국내외 경제 환경은 마치 4개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움직이는 것처럼 2009년 한국 경제를
지탱해줄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주저앉아 비관만 하기보다 주어진 환경을 철저히 활용하면서 최선의 대응을 모색해 간다면 올 우리 경제는 다시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을 것이다.

웃음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감과 모든 환경과 사물 그리고 자신의 여건을 긍정적으로 보게하는 힘이 있다. 그러므로 인생을 즐겁게 생활하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상황속에서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며.. 희망을 기대한다.
그러기에 웃음은 이 시대에 있어서 2009년 한해에는 가정과 기업, 관공서와 모든 사람들까지 꼭 필요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 과목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국민일보 사설 2009년 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