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한국행복웃음치료센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o^
 
 
 
펀 경영 리더십은 불황속에 기업의 필수 조건

기업들의 펀 경영 펀 리더십 바람은 계속된다.
어려운 시기에 즐거운 일터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재미는 삶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단결과 결속력을 가지고 일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기업의 펀 바람은 모든 직원들이 행복할수 있는 즐거운 바람인것이다.
직원들의 정신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건강 더 나가서는 기업의 건강까지 회복시키고 치료하는 놀라운 변화의 바람인것이다.


SK 텔레콤 - 2005년 10월부터 Fun Ergizer Program으로 직원가족들을 위해서 회사소개, 고급호텔 휴양, 웃음치료, 기공체조, 영상편지 등으로 회사와 가족과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있다. 한국웃음센터 한광일원장과 함께한 웃음치료의 신나는 시간과 부모님께 드리는 영상편지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현대삼호중공업 - 2005년 9월 사내 강당에서 활기 producer과정을 실시하였다. BEST 일터만들기운동 일환으로 각 부서내 밝은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활기프로듀서 양성교육으로 각 부서 활기프로듀서 38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한국웃음센터 원장인 한광일박사에 의해 웃음 및 유머진단, 펀리더십, Fun 직장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활기프로듀서들은 각 부서에서 조직내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은행 - “은행이 재밌어 집니다”…우리은행이 ‘펀(fun) 경영’에 나섰다. 최근 은행간 영업전쟁이 본격화된 이후 대고객 서비스가 또다시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런 변화에 발맞춰 영업점의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고객에 대한 응대도 좀더 친절하게 만드는 펀경영을 도입한 것이다.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하고 총 41명의 직원들을 특별 교육시켜 한국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수여하는 레크리에이션 강사 2급 자격증을 따게 하였다. 대상 직원들은 전국 각 지점 고객만족(CS) 리더 중에서 1명씩을 추천 받았다. CS리더는 각 지점의 대리·행원급 직원으로 평소에도 지점의 분위기를 이끄는 끼많은 직원들이다. 이들은 2005년 6월 이틀 동안 경기도 안성연수원에서 스킨십 스트레칭, 스팟게임, 분위기 조성게임, 펀 네트워킹, 미션팀빌딩, 자신감훈련, 웃음치료, 마술 등의 교육을 받았다.

카이스트 - 2005년 7월 카이스트 강당에서 학생회 임원을 비롯한 개인 신청자들이 펀리더십 과정을 연수받았다. 한국웃음센터에서 주관한 주요 내용은 펀리더십을 위한 사회성관계훈련,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마술 등을 배워 학교의 행사, 축제, 봉사활동 등에서 활용하고 무엇보다도 개인의 펀리더십 연수를 통하여 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코오롱 - 이웅열 회장이 직접 구조조정으로 침체된 임직원들의 기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 회장은 사내 체육행사에 참가해 1400여명의 임직원 및 유통업체 직원들과 윗몸일으키기·줄넘기 등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이는 코오롱그룹이 임직원들간 행복한 느낌과 혜택을 전파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해피 바이러스(Happy Virus)`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캠페인은 제시한 프로그램의 도전과제를 수행할 경우 팀장과 팀원들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해 임직원들의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코오롱연수원에서 실시된 코오롱건설 임직원들의 워크샵에서 미션팀빌딩, 네트워킹, 웃음치료 등의 프로그램으로 펀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 기술본부 34개팀에는 팀장외에도 또 하나의 리더가 있는데 그것은 '펀 리더(Fun Leader)'이다. 대우조선해양의 펀경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벌써 햇수로 4년에 이른다. 2003년부터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직원과 팀에 기업문화 대상을 수여했으며, 2004년에는 수평적 조직문화(펀&프라이드), 학습문화, 근무환경 개선, 사회봉사 등 4가지 실천부문으로 나눠 모두 294개 조직에서 참여, 607건의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팀내 또는 팀간 단합대회도 기존의 틀에 박힌 행사에서 벗어나 서바이벌 게임이나 가족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준비하는 등 활력이 넘치고 즐거운 직장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이다. 이 밖에 '금요일은 만사 제쳐두고 일찍 퇴근하는 날', '호프데이', '월1회 팀원들 전원 영화, 연극 관람하기', '책 선물' 등 사우들을 서로 배려하며 '기'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각 조직별로 확산되고 있다. 쇠를 다루는 차가운 분위기의 조선소 곳곳에는 '하자', '하지 말자' 등의 딱딱한 구호나 표어 대신 만화 캐릭터를 그려놓기도 했다. 가스나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공장에는 가스 누출 위험과 감전사고 조심을 알리는 캐릭터도 선보이고 있다. 정 사장은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과 가족들에게 회사가 처한 경영환경과 비전 등을 편지에 담아 발송하는 '편지' 경영을 3년째 계속하고 있다. 정 사장은 대우조선해양이 워크아웃을 졸업한 이듬해인 지난 2002년 가을 직원들에게 회사의 경영여건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편지를 발송한 이래 최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편지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정 사장은 편지 발송 외에도 1년 중 3분의 1가량은 옥포조선소에 머물면서 현장의 근로자들과 대화 시간을 갖는 등 직원들과 '스킨십'을 갖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정 사장의 편지는 대우그룹 해체와 워크아웃 졸업 등 격변기를 거치면서 직원들의 단결을 꾀하고 회사가 핵심가치로 설정한 '신뢰와 열정'이라는 기업문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웃음센터에서는 펀경영의 핵심인 개인의 인성변화를 위한 웃음치료와 체육대회, 야유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펀경영에 참여한바 있다.

SK - 최근 임직원들의 휴식이나 상담을 위해 서린동 본사 22층에 `하모니아`라는 재충전 공간을 마련했다. SK㈜는 하모니아를 업무 중 재충전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활용토록 하는 한편 임직원의 고민 해소를 위해 10여명의 전문 상담자를 확보, 경력개발을 비롯해 역량개발, 생활 상담, 가족 상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 임직원들에게 상반기과 하반기 각각 1번씩 `가족사랑 휴가` 를 주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회사에서 직원들의 복리후생이나 능력개발, 문화생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면서 직원들의 애사심이 높아질 뿐 만아니라 업무 효율성과 창의력 등이 배가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IBM에서는 해마다 뉴욕 허드슨 강변에 있는 펠러세이드에서 중역회의를 열면서
존 모리얼이라는 유머 컨설턴트를 강사로 초대한다.
모리얼은 중역들에게 웃음이 부하직원들과의 소통에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하여 강의한다.
웃음을 통한 직원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기업은 IBM뿐이 아니다.
세계 여러 기업에서는 유능한 유머 컨설턴트를 초빙하여 웃음을 통한 근무환경과 소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 경제가 악화되고 더불어 각국의 경제 역시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을 때 선택한 것은 해고와 감원이 아닌 펀경영이었으며 직원들에게는
기업이 보여준 최고의 선택처럼 받아들여졌다.
각 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펀경영의 방식들은 그 기업들의 경영철학과 특성을 가지고
이루어짐으로써 얼마나 다양한 펀경영이 가능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선 SK 커뮤니케이션즈는 ‘놀이터 같은 일터’를 표방함으로써 함께 즐기면서 일하는 신나는 기업을
내세우고 있다. 그런 기획의 하나로 ‘싸이월드 미니 홈피’를 통해 사장에서부터 말단 직원까지
온라인 1촌 관계를 맺고 서로의 홈피를 방문하며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또한 놀이터 같은 일터를 이끄는 새로운 모임 ‘HI(Happy Innovation)’를 조직하여
금요일 오후 4시부터는 자기계발을 위해 자발적 학습을 하는 ‘FT(Friday Teamplay)’를 운영하고,
모든 구성원이 함께 영화 관람을 하기도 한다. 이쯤 되면 ‘놀이터 같은 일터’의 표방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고 하겠다.

포털 사이트인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직원들을 위한 150여 평의 오프라인 카페와 여성 전용
휴식 공간으로 ‘아씨방’을 운영하고 있다.
역시 포털 사이트인 야후코리아에서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언플러그드 데이’로 정하여
이날은 전 직원이 오후 4시에 퇴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게임 사이트인 넥슨은 오락실용 격투 게임 ‘버추얼 파이터’를 휴게실에 설치해 놓고 직원들이
쉬는 시간에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역시 게임 사이트인 네오위즈는 ‘씨네 비어 데이’를
만들어 평소보다 1∼2시간 일찍 퇴근하여 영화도 보고 맥주도 마실 수 있도록 했으며 비용은 회사에서
책임지고 있다.

삼성 SDI는 성년의 날이 되면 CEO의 목소리가 녹음된 곰 인형을 당사자에게 전달하여 축하를 해준다.
그리고 사내 ‘비타민 맨’을 찾아서 비타민 제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고, 직원들 중에서 다양한
부문의 최고기록자를 뽑아서 ‘SDI 기네스북’도 펴내고 있다.

(주)KT의 남중수 사장도 펀경영에서만큼은 손꼽히는 CEO이다. 남사장은 2004년 KTF 사장 시절
전직원 단합대회에서 청바지 차림에 통기타를 치면서 ‘사랑해도 될까요’라는 노래를 불러 직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는가 하면 칵테일 쇼까지 선보였다. 또 매주 화요일은 ‘키즈 데이’로 정해
전 직원들이 마치 아이들처럼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도록 하였다.

‘춤추는 총장’은 이경숙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의 별명이다. 매년 어버이날에 여는 ‘청파은혜제’와
축제에서 최신 유행하는 춤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60대의 여총장이 청바지와 선글라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테크노댄스 등의 춤을 추는 모습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애경백화점의 구로동 지점 직원들은 매주 셋째주 화요일에는 오후 5시에 퇴근한다.
회사의 적극적인 지지 아래 동호회 활동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사내 동호회로는 애당회(당구),
문생문사(영화, 전시회, 공연관람), 에스키모(여름엔 수상스키, 겨울엔 스키를 즐기는 모임),
재테크 모임 등 20여 개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