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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네이션 실천하는 KMI, 글로벌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우뚝 서”

“사랑의 도네이션 실천하는 KMI, 글로벌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우뚝 서”

(재)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언제나 ‘한 걸음씩’의 승부였다. 지난 1985년 종합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설립된 이래, 한 걸음씩 꾸준히 성장해 지금은 명실공히 우리나라 건강검진 기관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MI의 성공스토리가 주목받는 데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첫째, 건강검진의 대중화를 이끌어 냄으로써 국민의 예방건강에 일조했다는 것.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금처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지 않았고 이에 따른 국민들의 반응도 시큰둥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국민의식에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 곳이 바로 KMI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본다면 예방의학의 선봉장이었던 셈이다.



둘째, 수준 높은 건강검진전문기관의 확립이다. KMI 설립 당시만 해도 이러한 최신의료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곳이 드물었고,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발전하는 의료기술에 따라 꾸준히 시설을 확충했고, 이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병원과 견주어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전국센터 어느 곳에서나 한결같이 친절한 의료진과 직원들은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KMI가 건강하고 바른 이미지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는데 큰 역할을 했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가장 큰 나의 경쟁력은 건강이라는 마인드를 심어주었다. 이러한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오늘날 ‘KMI 신드롬’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 그 중심에 이규장 이사장이 있었다.



참 많은 것을 담아 내는 덕장(德裝), 이규장 이사장

이규장 이사장은 항상 KMI의 최일선에 서있으면서 동시에 가장 뒤에 있다. 앞에서는 KMI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면서 직원들에게 생길 수 있는 비바람을 막아주는 선봉장이고 뒤에서는 항상 직원들을 격려하고 밀어주는 든든한 후원자다. 행여 직원이 낙오라도 되면 그는 업고라도 가는 CEO이다.



이러한 그의 포용과 배려의 리더십은 KMI를 오늘의 위치로 격상시켰다. 선택과 집중, 변화와 발전을 적절히 융합해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서의 질(質)을 강화함은 물론,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주기 위해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세심히 배려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이는 이 이사장이 살아온 이력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평직원에서부터 CEO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다양한 경험은 그가 현재의 KMI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자 자양분이다. 직원들의 작은 애로사항부터 회사의 경영까지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기에 향후 KMI의 장밋빛 미래를 설계하는 데도 거침이 없다. 더불어 KMI직원들은 하나같이 이규장 이사장이 ‘조직구성원들에게 성공에 대한 확신을 주는 리더’라고 입을 모은다.



그의 경영철학은 회사와 직원과의 신뢰를 기본으로 가족같은 직장을 만드는 것이다. 애사심이 있어야 결국 고객들을 환한 미소로 맞을 수 있고, 이것이 곧 KMI의 이미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중심의 신뢰경영은 KMI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이곳은 임직원 1,150명(의사 11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분야별 최고 전문 의료진이 상근하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최첨단 의료시설에 과감히 투자해 암환자 조기발견(2010년 1,396명) 등 연간 80만명의 검진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국내의료기관 최초로 국제품질보증 ISO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2001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GB CI 글로벌 경영대상 3연패 등을 획득함으로써 KMI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켰으며, 2011년 고용노동부 주최 ‘남녀평등우수기업’, 여성가족부 주최 ‘가족친화우수기업선정’ 선정,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한국윤리경영대상’ 수상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건강검진전문기관의 블루칩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의사와 임직원 모두가 온전한 KMI의 가치

긴 장대를 수직으로 세우면 불안정하다, 언제든지 넘어질 수 있다. 반면 수평으로 눕히면 훨씬 안정적이고 넘어질 염려도 없다. 조직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조직은 서열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 조직의 서열을 수직으로만 세운다면 과연 오래갈 수 있을까. 불안정해서 넘어지기 쉬운 조직으로 전락할 것이다.



이러한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규장 이사장은 무엇보다 내부의 소통을 중요시 여긴다. 모든 직원들과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그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또한 직원의 경조사를 일일이 기억하고 있으며 그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인다.



의사와 임직원 모두가 온전히 KMI의 가치로 매겨지는 것 또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물론 그들의 스펙도 대단하지만, 그들을 최고의 직원으로 이끌기 위한 회사의 지원도 가히 폭발적이다. 이 이사장은 “우리 KMI가 최고의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인정받는 것처럼, 이곳의 직원들도 KMI 가족이라는 이름표가 평생 자신의 삶에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절대 용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바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직원은 그 어떤 업무적인 실수보다 크게 꾸짖는다. 이 이사장은 “직원들이 아플 때 가장 화가 난다”며, 애정어린 잔소리를 한다. 이것이 바로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의 진정성이고, KMI에 노사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서로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한 모습, 이것이 진정한 ‘KMI’다

의료봉사만으로는 부족했던 것일까. KMI 설립 이래 꾸준히 지속되어 온 사랑의 도네이션이 사회 곳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필리핀 등 해외에서의 무료진료 활동을 비롯, 영세민과 서울시 환경미화원, 무의촌 무료진료, 아름대운 재단을 통한 한부모 가정 및 NGO 단체 무료검진, 결식아동 돕기 후원, 홍능어린이심장재단 후원, 사랑의 장기기증,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몸소 실천하는 봉사를 중요시 한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해서 사랑과 행복을 퍼트리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며 “고객의 사랑을 받는 기업일수록 사회적 약자편에서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 이는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작은 행복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직원들과 함께 봉사의 현장에 나선다. 한 겨울 연탄을 실은 손수레를 이 이사장은 앞에서 끌고 직원들은 뒤에서 밀어준다. 무거운 연탄을 실은 손수레로 얼어 있는 비탈길을 오르려면 힘을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 서로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애쓰는 모습, 이것이 진정한 KMI의 경쟁력이다.



KMI 직원은 “입사 이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실제로 내가 얻는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든다. 봉사는 내 삶의 빈 공간을 채워주었고,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KMI는 우리나라 기초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수차례 학술논문 발표, 전문서적 발간, 임상검사 의학사전 발간 등의 실적을 세웠고, 전국순회강좌를 통해 국민들의 예방건강 의식을 상승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KMI가 지향하는 바는 글로벌 의료관광산업을 선도하는 것이다. 이 이사장은 “의료관광산업은 국가의 이미지와 맞물리는 중차대한 산업이라, 최고가 아니면 안된다. 우리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최상의 의료환경, 인적인프라를 활용해 우리나라가 의료관광산업의 1번지가 되도록 하겠다”라는 야심찬 비전을 밝혔다.



고퀄리티의 저렴한 검진이 KMI의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이 더욱 중요시되는 요즘, 연령대별 맞춤형 건강검진은 필수요소이다. KMI에서는 국민 모두가 편하게 건강검진을 받도록 하기 위해, 전국에 거점센터를 두고 있으며 저렴한 검진비용으로 고퀄리티의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오전 7시부터 검진을 시작해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고객들의 마음에 안정을 준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가 KMI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의학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노력,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경영,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확립, 이를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도 더 높은 곳을 향하는 KMI의 종착역이 어디일지 더욱 기대가 된다.





[출처_나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