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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화합 시민 신뢰받는 기관 거듭

28일 통합 인천교통공사 출범식에 참석한 류수용(왼쪽 6번째) 인천시의회의장, 김진영(왼쪽 5번째) 정무부시장, 오흥식(왼쪽 4번째) 사장 등 내외빈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통합 인천교통공사가 28일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김진영 정무부시장과 류수용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직원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시가 ‘시민교통편의 증진, 건전재정 달성, 종합교통운영기관으로의 도약’이라는 목표로 인천메트로와 교통공사의 통합을 발표한 이래 4개월여의 통합준비를 거쳐 도시철도, 버스, 장애인콜택시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 통합교통기관인 인천교통공사가 탄생하게 됐다. 이날 출범식은 공사 소개 및 축하 동영상 상영, 참석한 내빈의 축사와 통합공사 직원들의 화합의 합창, 비전 선포식, 현판제막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오흥식 사장은 “통합의 시너지효과 창출과 경영효율화를 위해 신사업개발, 대시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노사화합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교통공사의 통합에 따라 ▲인원감축(1천253명→1천90명 163명 감축) ▲퇴직금누진제 폐지 ▲교통공사 사옥임대료, 법인세 절감 등 기타 수익사업 다각화로 재정적 시너지효과 창출은 물론, ▲역사내 BIS 정보망 확대 및 장애인 토탈 서비스 제공 ▲버스운영노선 조정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월미은하레일 운영해법 조속 강구 등으로 시민들의 교통편익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_경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