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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유발하는 유머는 분위기를 업 시킨다.

웃기면 성공하는 유머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지하철에서 내린 손님들이 출구에서 비가 멎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서 우산 장수는 “우산 5천원, 우산 5천원”을 외치고 있었는데 단 한명도 우산을 사지 않았다.

‘비싸서 그런가?’ 라고 생각한 우산장수는 다시 ‘3천원,3천원’ 하고 외쳤다. 그래도 사람들이 우산을 사지 않자, 우산장수는 방법을 달리해서 소리쳤다.

“여러분, 지금 내리는 이 비는 내일까지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잠시 후, 우산은 단 한 개도 남지 않고 모두 팔렸다.




이 경우, 지금 내리는 비가 지나가는 비가 아니라 내일까지 그치지 않는다고 말함으로써 우산의 필요성을 제시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우산을 팔수 있었던 것이다. 세일을 할 때 제품의 특징을 아무리 설명해봤자 고객은 귀를 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럴 때 장황한 설명보다는 이 제품을 꼭 구입해야 하는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목사님도 재미있게 설교를 해야 부흥이 잘 된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말도 너무 장황하거나 지루해지면 졸음이 오게 된다. 그럴 때 좀 재미있게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넣어 설교를 하게 되면 웃음이 터지게 된다. 웃다보면 어느새 졸음도 저만치 가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사님이 설교 중에 졸고 있는 청년을 보게 되셨다.

“저어기 앉아 계신 할머님! 옆에 졸고 있는 청년 좀 깨워주세요.”

이에 할머니의 말씀 “아니, 자기가 재워 놓고 왜 나한테 깨우래?”

목사님이 설교 중에 이 말씀을 예화로 들며 “오늘은 제가 아무도 재우지 않고 말씀 전하겠습니다!” 한다면 모두들 웃지 않겠는가?




의사는 딱딱한 병원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 유머 감각을 조금만 발휘한다면 간호사가 웃게 되고, 웃게 된 간호사는 환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가 저절로 나가게 된다. 요즘은 병원도 서로가 경쟁이 심해서 병원 내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을 갖추어 놓는 다 던지 환자를 상담할 때 의사가 환자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가볍게 건네고 있다고 한다.

내가 아는 한 이비인후과 선생님은 환자들에게 항상 미소를 짓게 한다. 그래서인지 그 병원은 언제나 몇 시간을 기다려야 진료를 받을 수 있을 만큼 환자들이 줄을 서 있다. 하루 종일 피곤할 법도 한데 가끔은 존경심마저 갖게 된다.

은행장이 아침 조회 때 은행에서 맞는 유머로 아침을 웃음으로 시작한다. “어는 주부가 수표를 들고 은행창구를 찾았다. 직원이, “사모님 수표뒤에 이서를 해 주세요.” “이거 제 남편이 발행한 건데요?”

“그래도 이서해 주세요.”

이에 그 부인이 뒤에 이러게 썼다. “여보, 저에요”





이 유머를 듣고 모두 웃자 그 은행장의 말씀 한마디,

“여러분, 지금 웃었던 그 기분 그대로 오늘 하루 고객들에서 웃는 얼굴로 대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안으로는 선의와 따뜻함이 있고, 표현은 부드럽고 고상하여 무리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유머다.”


아무리 힘들고, 딱딱하기만 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내가 먼저 생각을 달리하여 그 환경에 웃음을 채워 넣는다면 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능률적으로 일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