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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의 역사적 배경

웃음치료의 역사적 배경



1) 웃음치료의 일반적 배경


(1) 웃음치료의 태동기




① 영국의 로버트 버튼(Rovert Burton)

1621년에 그의 저서 “우울증의 해부학”에서 웃음은 피를 깨끗하게 하는 청혈효과와

육체를 젊고 활기차게 하며 건강한 삶을 살게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② 중세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웃음은 사람으로 하여금 활기찬 신체적 활동과정들을 촉진함으로서 건강하게 한다.

웃음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하므로 만족감을 형성한다고 했다.

철학자 베르그송(Bergson)은 “인간만이 웃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간만이 웃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③ 엘렌 화잇(Ellen White) -- 1902년 미국의 로마린다 의과대학 설립자

사람들이 앓고 있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은 90%가 마음과 스트레스에서 온다고 주장하면서

마음의 즐거움과 기쁨이 건강을 유지함에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④ 지그문드 프로이드 --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자

1905년 그의 저서 “유머와 무의식과의 관계”라는 책에서 유머, 위트, 웃음은 걱정, 공포,

분노와 다른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 벙어기제가 된다고 주장하였다.




⑤ 윌리엄 오슬러(Sir William Osler) -- 캐나다 출신의 의사

웃음은 삶의 음악이고 웃음이 젊음을 유지하는 행복의 힘이라고 하였다.


현대 의학과 과학이 웃음의 생리적인 놀라운 효과를 규명하기 전에도 이미

웃음은 건강과 상관관계가 있음을 고대인들과 중세 인들도 설파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선조들도 이 사실을 속담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과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말을 통해서

선조들의 지혜를 찾아볼 수 있다.

철학자들과 정신분석 심리학자들과 의사들은 오래전부터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

방어기제로 웃음에 대한 중요성을 주장해 왔다.

이처럼 웃음치료의 출발은 고대부터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