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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뱃살을 빼려면 포복절도 기본 웃음은 가벼운 미소가 아니라 뱃살을 자극할 정도로 크게 웃는 것. 손뼉을 치며 뱃살이 떨릴 정도로 박장대소나 요절복통해야 살이 빠진다. 배에 힘을 주면서 웃는 것을 잊지 말 것.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뱃살을 주먹으로 두드리며 하체가 진동하는 큰 웃음을 웃으면 더욱 효과가 있다. 배를 주무르거나 손바닥으로 천천히 문질러주면서 웃으면 장 운동도 되고 살도 빠진다. 무조건 크게 웃어라.
2. 가슴을 운동시키는 ‘푸하하하’ 웃음법 두 손바닥으로 가슴을 두드리면서 ‘푸하하하’ 박장대소를 하면 된다. 가슴 중앙의 오목한 부분부터 점차 바깥쪽으로 이동해나가면서 두드리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웃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면서 신선한 공기도 들이마시게 된다.
3. 엉덩이 업시키는 ‘하하하’ 웃음법 큰 소리를 내어 웃을 때 엉덩이 부위에 신경을 쓰며 웃으면 엉덩이 라인이 바로잡아진다. 즉, 항문을 조인 상태에서 ‘하하하’ 하고 10회 이상 크게 웃는 것을 반복할 것. 이런 식으로 여러 번 반복하면 항문 주변의 근육에도 탄력이 생기고 치질이나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그래도 못 웃겠다면 웃음 단계를 따라 웃어라.
♥ 미소법 1 입을 가볍게 다물 것. 2 위아래 입술에 힘을 준 다음 입 안쪽으로 밀어 넣는 기분으로 힘을 준다. 3 자연스럽게 입꼬리를 올리면서 U자가 될 때까지 입꼬리를 끌어 올린다. 4 미소 상태를 5초 정도 유지했다가 천천히 힘을 뺀다.
♥ 함박웃음법 1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크게 들이마신다. 2 뱃속부터 웃음을 끌어 올리는 기분으로 ‘하!하!하’라고 외친다. 3 천천히 숨을 내쉬는 기분으로 연이어 웃는다. ♥ 폭소법 1 얼굴 근육을 모두 확장시키는 느낌으로 눈가는 힘을 풀고, 입은 옆으로 크게 벌린다. 2 흥이 나면 박수를 치거나 얼굴을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웃는다. 3 처음에 어색하면 웃음소리를 따라 웃으면서 얼굴 근육을 풀어줄 것.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웃게 된다
* 출처 : 행복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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