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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상식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사실이다.
웃음은 신체뿐 만 아니라 정신과 마음에도 놀라운 특급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1. 웃음은 힘을 준다.
2. 웃음은 극복할 능력을 준다.
3. 웃음은 상호간에 대화와 마음의 통로를 열어준다.
4. 웃음은 긴장감을 완화하여 준다.
5. 웃음은 분노를 몰아내고 공격성을 없이한다.
6. 웃음은 학습효과를 높여주고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그리고, 웃음은 의학적 가치가 있어 병을 고치는 치료제로 이용한다고 한다.
미국의 작가 노만커전스는 심한 통증이 따르는 희귀한 관절병(강직성 척수염)에 걸려 완치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절망적인 텔레비전 코미디 프로그램을 계속 보면서 가능한 한 큰 소리로 웃는 치료법을
통해 건강한 몸을 되찾았다.
이처럼 웃음은 많이 웃을수록 우리에게 건강의 복을 준다.

웃을 때 뇌하수체에서는 엔돌핀과 같은 자연 진통제가, 부신에서는 염증을 낫게 하는 화학물질이 나와서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둘째, 웃음에 의해 동맥이 이완되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압을 낮춘다.
셋째, 웃음은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시켜 심장마비와 같은 돌연사를 예방한다.
넷째,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은 물론 암이나 성인병에 대한 저항력도 높인다.

한방에서는 칠정(七情), 즉 감정에 따라 인체 기(氣)의 흐름이 달라진다고 한다. 웃음으로 인해서 생기는
즐거운 감정은 기의 흐름을 부드럽게 한다. 그리고 슬픈 느낌은 즐거움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효과가 있는 웃음을 사람들은 세상의 풍파를 겪으며 잃어 간다.
전문가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섯 살 난 어린이는 하루에 300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겨우 일곱 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
50대가 넘어가면 하루에 4번 정도 웃는다.
많은 분들은 웃을 일이 없어서 웃지 못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억지웃음이나 거짓웃음도
치료효과는 거의 같이 나타난다.
우리의 뇌는 실제와 거짓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올림픽 대표팀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데 상상으로 훈련을 하더라고 훈련효과는
직접 한 것과 마찬가지로 훈련효과를 내는데 이런 원리에서 나온 것이다.
신 오렌지를 먹는 상상만 하더라고 침이 나오는 것처럼 억지로 미소를 짓고 웃는 표정을
짓더라도 우리의 몸은 같은 반응을 한다.
억지로 웃더라도 기운차게 온몸으로 웃게 되면 그 효과 역시 동일하다.
쾌활하게 웃을 때 몸 속의 650개 근육 중에서 231개가 움직인다.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배꼽이 빠질 듯이’ 크게 웃기를 권한다.
박장대소(손뼉을 치며 크게 웃는다) 포복절도(숨이 끊어질 정도로 배를 움켜잡고 웃는다)
요절복통(너무 웃다보면 허리가 끊어질 것만 같다)
이렇게 웃는 웃음은 우리를 건강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박살낸다.
이런 웃음은 언제 어디에서나 웃을 수 있는데 이런 원리로 웃음치료는 누구나 시행할 수 있는
놀라운 특급치료제 역할을 한다.
요즘 웰빙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웃음은 지금 사회를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내가 내릴 수 있는 최선, 최고의 처방전이다.
크게 웃어보라 틀림없이 웃을 일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