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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 학설 및 효과 2

웃음치료 학설 및 효과 2

6) 일본 오사카 대학원 (신경기능학 팀)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 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을 키워주며 세포조직의 증식에 도움을 준다.
웃으면 백혈구의 일종으로 암세포를 공격하는 혈액중의 내추럴 킬러(NK) 세포의 움직임 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많이 웃는 사람일수록 NK 세포의 활동력을 높여서 암이 걸릴 확 률이 적어진다.

7)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환자들에게 나눠주는 ‘정신건강’ 이라는 책자에서 ‘웃음은 내적 조깅(lnternal jogging)이 라는 서양속담을 인용해 웃음은 순환기를 깨끗이 하고 소화기관을 자극하며 혈압을 내려 준다고 소개했다.

8) 스위스 바젤 웃음 국제학술회의(98.10.9)
웃음에 관한 국제학술회의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렸었는데 한 보고서는 독일인이 40년 전 에 비해 하루 웃는 회수가 3분의 1로 줄었고, 어린이가 하루 400회 웃는 데 비해 성인 은 15회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웃음부족이 성인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 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회의에서 독일인 정신과 전문의 미하엘 티체박사는 웃음이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 압을 낮추며,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면역체계와 소화기관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지 적하고 그 이유는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기폐경 25% / 남자들의 고환 정자수 30% 감손는 면역체계 이상 때문)

9) 미국 메릴랜드대학 메디컬센터 예방심장학과 (마이클 밀러 박사)
웃음이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 메디컬센터 예방심장학과의 마이클 밀러 박사는 미국심장학회(AH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심장병에 관한 한 웃음이 명약’ 이라는 옛말이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밀러 박사는 웃음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심장병 환자들은 웃음을 잃게 되는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심장병 병력이 있는 사람과 건강한 사람 각각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밀러 박사는 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통해 파티에서 자기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발견했을 때나 웨이터가 자기 옷에 소스를 엎질렀을 때 어떤 행동을 보이겠느냐고 물었다.
그 결과 심장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웃음이나 유머로 이 난처한 상황을 넘기기보다는 화를 내거나 적대감을 표시할 가능성이 건강한 사람들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기분 좋은 상황에서도 정상인보다 훨씬 웃음이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밀러 박사는 웃음이 어떤 이유로 심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혈관 내부의 보호막인 내피를 손상시킨다고 밝혔다. 혈관의 내피가 손상되면 일련의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밀러 박사는 다라서 심장건강을 유지하려면 운동, 저지방 식사와 함께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생활습관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10) 미국의 리버트 박사
18년간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미국의 리버트 박사는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해 보면 암을 일으키는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킬러 세포(Killer cell)' 가 많이 생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웃음이 인체의 면역력 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은 물론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준다는 것이다.

11)의학전문지「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매디신」(76.12월호)
소리 내어 웃는 웃음은 명약이다.
신경외과 병원장들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게 항상 소리 내어 웃기를 권한다. 강직성 척추염이란 서로 분리 되어 움직여져야 할 경추(목뼈) -요추(허리뼈)들이 달라붙어 로봇처럼 뻣뻣해지는 병이다. 처음엔 요추강직으로 허리를 굽히지 못하나 병이 악화되면 목뼈가지 굳어지게 된다. 그런데 내가 만난 이들 환자는 대부분 잘 웃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나는 그 때 마다「TV 코미디를 보며 크게 웃으세요.
유머집 「헬프미 추기경을 사서 보세요」라며 소리 내 웃는 웃음 요법을 처방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의대 한 교수는 의학 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매디신」 76년 12월호에서 이병에 걸렸던 노르만 카즌즈라는 사람의 회복과정을 소개했다. 환자 5백 명 중 1명꼴로 회복이 변형돼 거의 팔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온몸이 쑤시고 아파 잠을 잘 수도 없었다.
카즌즈는 어는 날 병실에서 코미디 영화를 보다 너무 우스워 배꼽을잡고 10분 정도 웃었다. 그러자 통증이 가셔따. 카즌즈는 통증이 나타날 때마다 그 코미디 영화를 다시 틀었고 때로는 간호사에게 유머 책을 읽어 달라고 부탁했다. 한바탕 웃고 나면 통증이 가셔 편하게 잠잘 수 있었다. 그는 결국 건강을 회복했다.